담쟁이 넝굴 담쟁이 넝굴 담쟁이 화려함은 가을 단풍에 더 고옵다 한 여름 태양 강렬함을 받으며... 진 녹색을 머금고 있을 때 보다 화려함은 가을이 아닐까 마음의 가을보다 색깔의 가을을 주는 담쟁이... 너는 화려함을 뒤로 하고 이제 막 떠날려고 하는구나.. 하얀 눈을 맞고... 내년 봄을 기다리며... - 仁 山 - 2010... ^*^----갤러리/자연과 야생화 2010.11.25
지리산둘레길 2코스에서 본 야생화(운봉~인월) 붉은토끼풀 꽃말 : 약속,행운,평화 토끼풀(Trifolium repens)은 유럽, 북아프리카, 서아시아 원산의 콩과 식물이다.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는 땅 위를 기며, 각 마디에서는 긴 잎자루를 가진 잎이 곧게 뻗어나온다. 잎은 대부분 3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되어 있는데, 때로는 4-5개 또는 7-8개 의 작은잎을 가지는.. ^*^----갤러리/자연과 야생화 2010.10.17
추월산에서 본 야생화 구절초 꽃말 : 모정 땅속뿌리가 옆으로 뻗으면서 새싹이 나오며 키는 50㎝ 정도이다. 뿌리에서 나오는 잎과 줄기 밑에 달리는 잎은 날개깃처럼 2번 갈라지는데, 줄기 가운데 달리는 잎은 깊게, 줄기 위에 달리는 잎은 얕게 갈라진다. 꽃은 하얀색 또는 연한 분홍색이며 9~10월에 지름이 8㎝에 달하는 두상.. ^*^----갤러리/자연과 야생화 2010.10.17
지리산길 1코스에서 본 야생화(남원주천~운봉) 이질풀 꽃말 : 새색시 줄기는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거나 기듯이 뻗으면서 자라고, 길이가 50㎝에 달한다. 줄기를 비롯하여 전체에 털이 많고 뿌리는 여러 개로 갈라진다. 손바닥 모양의 잎은 마주나며, 3~5개로 갈라진다. 너비가 3~7㎝ 정도인 잎은 앞뒷면에 검은색 무늬와 털이 있다. 지름이 1~1.5㎝인 연.. ^*^----갤러리/자연과 야생화 2010.10.17
모악산 기슭 용천사에 본 야생화 꽃무릇 꽃말 : 슬픈추억 석산(石蒜)은 수선화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. 일본 원산이며 학명은 Lycoris radiata이다. 꽃무릇이라고도 부른다. 산기슭이나 습한 땅에서 무리지어 자란다. 절 근처에서 흔히 심는다. 꽃줄기의 높이는 약 30~50 센티미터이다. 잎은 길이 30~40 센티미터, 너비 1.5 센티미터 정도로.. ^*^----갤러리/자연과 야생화 2010.10.17